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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CJ ENM 2Q26 실적 | IP와 플랫폼, 두 엔진으로 기대되는 성장

2026.08.06

CJ ENM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IP 경쟁력이 강화되고, 플랫폼을 통한 소비자 접점도 한층 넓어졌는데요.

CJ ENM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 IP와 플랫폼 두 엔진으로 티빙 MAU 970만, 엠넷플러스 매출 +167.3%, MLC 취급고 +161.3%로 성장 소식을 알렸다.

 

CJ ENM의 콘텐츠 IP는 AI 기술과 파생 IP의 다각적인 활용으로 고효율 수익 구조로 전환 중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VPPL 기술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미각보이즈를 통해 수익 다각화 이뤄냈다.

 

CJ ENM의 OTT 플랫폼 티빙은 오리지널 콘텐츠와 KBO 중계, 광고 성장 등으로 순항 중이다. 26년 6월 MAU는 970만을 달성했다.

 

CJ ENM은 KO1KEYZ 코이키즈, MODYSSEY 모디세이 등 신규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WANNAONE 워너원, IOI 아이오아이 등 기존 아티스트를 리부트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CJ ENM의 엠넷플러스는 CJ ENM의 신성장 엔진으로, 워너원고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하고, ALD1 알파드라이브원 KO1KEYZ 코이키즈의 일본 팬클럽 온라인화까지 글로벌 팬덤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취급고가 전년 대비 161.3% 성장하고 앱 다운로드 및 MAU도 성장하며 고객 기반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CJ ENM은 IP의 수익을 다변화하고, 플랫폼을 통해 팬과의 접점을 넓히며, 제작 효율화,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티빙 엠넷플러스 커머스로 이어지는 플랫폼 확장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고 있다.